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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에게 더 많이, 더 정확히

정부는 지난 2013년 공공데이터포털을 구축해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공공데이터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게 만들었다. 파일데이터, 오픈 API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어 국민들이 활용하기 쉬운 서비스로 운영 중이다. 국민들이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건수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데, 이에 K-water가 한몫을 보태게 되었다. K-water는 공공데이터 개방건수를 2025년까지 324개로 확대하기로 목표를 설정해 진행 중이며,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정부의 ‘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’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 ‘우수’를 달성했다.
K-water의 공공데이터 개방률 확대는 국민으로 하여금 원하는 데이터를 보다 정확하게 투명하게 열람할 수 있을뿐더러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공공 서비스 향상을 실현한다. 특히 K-ESG 가이드라인의 공시기준에 부합하는 ESG 정보를 제공했는데, SOC 공기업 평균 대비 135%에 해당하는 ESG 정보 492개 항목을 공개했으며 공개 기간 또한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. K-water는 홈페이지를 ESG 체계로 개편하고, ESG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는 등 차별화된 정보공개를 함으로써 2022년 ESG 기관평가 최우수 등급(AA)을 획득하기도 했다.

  • 어떤 데이터를 찾으시나요?

    K-water는 국민 중심의 정보공개를 중심으로, 2021년 정보공개 요청사례 462건과 홈페이지 키워드 7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국민이 원하고자 하는 정보에 맞는 공공데이터를 개방했다. 그 결과 2022년까지 3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고, 기획재정부에서 선정한 공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선제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. 공공데이터 확대 개방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물관리 솔루션 개발 및 K-water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 등에 지원될 예정이며, 국민참여단 운영이나 민·관 협력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국민의 생활에 밀접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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